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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실손보험 자기부담금이란

핵심 요약

실손보험 가입자가 병원비 중 직접 부담하는 금액입니다. 세대별로 부담 비율이 다른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자기부담금은 실손의료보험에서 발생한 의료비 중 보험금으로 받지 못하고 가입자가 직접 부담해야 하는 금액입니다. 실손보험은 병원비 전액을 다 보장해주는 것이 아니라, 일정 비율(또는 최소 금액)을 가입자가 부담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가입 시기에 따라 부담 비율이 다르다

실손보험은 여러 차례 개정되면서 가입 시기별로 자기부담금 비율이 다릅니다. 오래 전에 가입한 “구실손”일수록 자기부담금 비율이 낮고 보장 범위가 넓은 반면, 최근 가입한 상품일수록 자기부담금 비율이 높고 보장 범위는 더 제한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래된 실손보험을 손해 보고 해지하는 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통원과 입원의 부담금 구조가 다르다

통원치료는 “1회당 정액 또는 정률 + 공제금액” 방식으로, 입원치료는 정률 방식(급여 1020%, 비급여 2030% 수준)으로 자기부담금이 계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대별 정확한 비율은 실손보험 1세대~5세대 비교표를 참고하세요. 실제 부담금은 가입 상품의 약관에 따라 다르므로 청구 전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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